순천에 사는 양관수입니다.

오늘 처음 날아들었습니다.

귀한 곳에 찾아든 기쁨을 저 혼자 독차지 하고 싶지 않군요.

남도노동자문학 홈피를 찾으신 모든 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네요.

제가 회원가입을 했으나 아직 권한이 미치지 못하는 부분이 많군요 ^!^

선처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.

안녕 ^!6